행축소개

행축이란

교회의 존재 이유는
복음을 전하기 위함입니다.

행축은 교회가 이 시대를 향해
가장 효과적으로 복음을 전할 수 있는
플랫폼입니다. 행축은 성도가
선교적 제자로 살아갈 수 있도록
변화시키는 실제적 제자훈련입니다.

행복한 사람들의 축제(이하 행축)는
도원욱 목사의 목회 철학에서부터
시작된 전도축제이다.

도원욱 목사의 목회철학을 한 단어로 요약하면 행복이다.

행복이라는 목회철학에서 ‘행복한 사람이 행복한 세상을 만듭니다.’라는 평생 비전이 나오게 되었다.

행축은 검증된 전도 플랫폼이다.

도원욱 목사가 한성교회에 부임하던 당시 800명이었던 교세가 12년이 지난 지금 4,000명 이상(차세대 제외) 출석하는 교회로 성장할 수 있었던 핵심에는 행축이 있다.
한성교회는 12년 동안 행축을 통해 65,074명이 방문했고, 8,457명이 결신했으며, 그 중 7,787명이 등록하였다.

행축의 효용성은 코로나 시기에도 변함이 없었다.

코로나가 확산되기 시작했던 2020년에는 2,815명의 방문자와 114명의 결신, 385명이 등록하였고, 코로나의 장기화로 전도가 불가능하다고 여겼던 2021년에도 3,857명의 방문과 291명의 결신, 648명이 등록하였다.

행축은 교회의 DNA를 바꾼다.

행축을 하면 성도가 복음전파의 기쁨을 맛보게 된다.
행축을 하면 교회는 분명히 변화를 경험하게 된다.